카테고리 없음

그리스인 조르바 명언을 보니..행복했던 내 과거를 돌이켜본다

getrich18 2024. 3. 8. 22:11
728x90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안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안다
 
나는 자유다
  그리스인 조르바 중..
 



 
나는 자유였다.
아닌가? 모르겠따
 
부자가 되는게 원래 내 목표는 아니었다

중소기업 사장 아들이 타고 다니는 외제차가  내 친척에 친구가 타고 다니는 포르쉐가 부러웠고 뭐 그랬다 그냥 내가 원했던 건 아니었고 그냥 부러웠다 그게 열등감의 시작이었고 돈을 벌고 싶다는 이 안 좋은 씨앗이 자라났던 거 같다. 열등감 자격지심 시기 질투... 이때부터 내 자유는 없어졌다 바라는 게 많아졌으니까.




생각해보면 내가 부자가 되겠다고 돈을 많이 벌겠다고 뭐 주식이든 사업이든 뭐 이런 거를 했을 때보다 돌이켜보면 그랬다 아무 생각 없이 20대 때 친구들하고 술 마시고 놀고 노래 부르고 방송하고 이럴 때가 훨씬 더 행복했다

진짜 그냥 모든것이 행복했다. 근데 지금은 어떤가? 돈돈돈 주식 주식 콩인 돈 벌겠다고 그렇게 힘을 쓸 수로 내 정신은 썩어가고  몸은 점점 망가져 갔다. 하루하루 술에 쩌들어 살고..

친구들과 즐거워서 먹는 술이 아니라 힘들고 외롭고 괴로워서 내가 손실 본 거를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힘들고 그거를 혼자  감당하려고 하니 힘든 거 다.

돌이켜보면 코인 주식을 시작하면서부터 내 행복이 사라졌던 거 같다.

하지만 코인 주식? 라이터 불과 똑같다 한번 데였다고 두 번 되었다고 이거를 안 쓸 수는 없는 거다. 이거를 잘 쓰면은 잘 써서 잘만 이용해 먹는다면 이것만큼 좋은 게 없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내가 정말 과거 행복했던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미 돌아올수 없는 먼길로 간건  아닐까?

근데 또 다시 생각해보면 좋을 때도 있었지만 항상 은현 중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거 같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 놀면서도 외로웠고 그러면 답은 하나다 돈을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