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일베 노가다판김씨
어차피 반은 음모론이니까 걍 편하게 읽으셈.
일단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엔화가 저점을 갱신중임.
그런데 다들 잘 알겠지만 자국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글로벌 마켓에서 가격경쟁력을 갖는 효과가 있음.
그래서 수출이 잘됨.
이러한 이유로 미국은 의도적으로 화폐가치를 떨구는 새끼들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해서 응징해버림.
하지만 환율조작국 지정은 사실상 핑계일 뿐이고 지들이 필요하면 환율조작을해도 눈감아줌.
반대로 맘에 안들면 환율을 핑계로 때려버림.
다들 잘 알겠지만 과거 플라자합의 역시 일본이 엔저로 꿀빠는거 좆갖다고 미국이 강제로 엔화평가절상 시킨거.
그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시발점이 됨.
그런데 이번엔 전 세계가 인플레핑계로 금리를 존나 올림.
근데 일본만 여전히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 함.
그 결과 표면적 이유로는 외자이탈이 가속되어 엔저가 심화 됐음.
그런데 단순히 엔저라고 외자가 이탈하지는 않음.
앞서 말했듯 엔저가 되면 수출이 잘되서 기업 이익이 늘어 경제가 성장하는 효과가 있음.
그러니 외자 역시 엔저로 인한 환차손보다 기업성장으로 인한 기대수익이 더 크면 탈출할 이유가 없음.
게다가 수출이 잘된다는건 그만큼 외화를 많이 벌어오는 구조라 무역수지 흑자로 환율방어가 됨.
아무튼 이러한 논리가 있기에 쉽사리 환율을 예측할수는 없는거.
근데 여기서 다들 인플레 막으려고 금리 올려서 고통을 겪을때 일본 혼자 마이너스금리로 인한 엔저효과로 꿀빠는걸 미국이 용인하겠음?
용인한다면 그만한 이해관계가 있다는 뜻.
그런데 정말 공교롭게도 미국은 채권을 존나 팔아야 함.
러우전쟁, 이팔전쟁 등으로 돈이 존나 필요 함.
거기다 리쇼어링을 위한( IRA법, 반도체 법) 보조금을 뿌려대려면 돈이 존나 필요 함.
그래서 국채를 존나 찍어낸다는데 이걸 받아줄 세력이 없었음.
그래서 미국채금리가 바닥모르고 개폭등했음.
그런 미국채금리가 엊그제를 기점으로 개폭락중임.
매수주채 부재로 인한 리스크가 해소됐다고 보는게 합리적 음모론임.
그런데 아주 공교롭게도 미국채 최대 매수주체는 일본임.
그런데 얘들이 중국도 안사주는 마당에 일본도 사주지 않으면 진짜 미국채권발 경제위기가 올수도 있었음.
그런데 공교롭게도 미국채금리가 급락하는 동시에 엔화가 다시 운지하기 시작했음.
일본이 미국채를 사주기 시작했고 그 결과 엔화가치는 폭락하는데 이에 대한 환율방어 좆까도록 미국이 용인해준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됨.
그리고 일본은 모두가 고금리로 고통을 받을때 미친듯한 엔저로 인해 개꿀빨며 무역수지 흑자를 통해 외화를 빨아들일 수 있음 ㅎ
정말 공교롭게도 워랜버핏 할배가 일본에 존나 투자한다던데 우연인듯?
아무튼 반박시 니가 다 맞음.
쿠팡뛰러 가야해서 질문 못받는다 ㅅㄱ
이 글에 대한 댓글
팩트체크)
전문가다
일본은 현재 미국 국채를 사는 유일한 국가임
일본이 현재 미국 국채 보유율 1위인거 알겠지...? 만약 엔화 방어할려면 미국 국채 팔아서 엔화 사야되는데
일본정부는 현재 엔화를 사지 않고 있음. 오히려 미국 국채를 사고 있다
이것도 미국정부와 협의하고 있는 거임. 왜냐햐면 일본이 미국국채팔면 전세계가 난리남
웃긴건 일본입장에선 엔화 약세가 더 이득임
일본이 가지고 있는 해외자산이 1경 가까이 된다. 이게 국내로 들어오면 엔저때문에 정부는 더 이득임
이유는 일본국채는 100% 일본인이 가지고 있기 때문임. 이걸로 예산도 짤 수 있고, 연금도 주는 거임 ㅋㅋㅋㅋ
800원까지 오면 사놔라 최소 30프로는 먹는다
내년초까지 본다
근데 엔화를 어디서 어떻게 투자하는 거임?
이라고 물으면 나도 모름
엔화 투자 방법 검색 ㄱㄱ